대사관이 '남을까 말까'에서 '안전하게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로 입장을 완전히 바꿨다는 게 의미심장하다. 상황이 정말 심각해졌다는 신호인 셈이다. 정신이 번쩍 드는 메시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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