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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기후가 좋고 환경이 쾌적하다는 얘기를 듣고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했다.
가서 보니 확실히 자연환경은 훌륭했다.
그런데 현지인들의 태도는 달랐다.
심각한 수준의 인종차별을 경험했다.
가장 자주 들었던 표현들이 니하오, 칭챙총, 김정은 같은 것들이었다.
이런 경험을 하니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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