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와 사실확인서의 내용이 정반대라는 게 문제다. 10월 10일 음성 기록에선 점주와 매니저가 형부에게 음료를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직접 언급했다. 당시 알바생은 카카오페이 결제 내역이 있다고 맞섰다.그런데 10월 31일에 작성된 사실확인서는 이미 알고 있던 결제 기록을 무시하고 거짓으로 기재했다는 게 핵심이다.영상에서는 추가로 다른 점주의 가족이 대기업 노조 간부라는 언급도 있고, 노동청 관련 내용도 담겨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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