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 최전선엔 일반 국민들이 내몰린다
앞줄에서 인간방패 역할을 하고 있는데
같은 이란의 혁명수비대 엘리트들은?
LA 고급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있다
Providence에서 오마카세를 주문하고
Mélisse의 파인 다이닝을 예약하고
Nobu Malibu에서 와인을 마신다
손목엔 사 랑에 쇠 시계가 반짝이고
Alfred Coffee의 핸드드립 라떼를 들며 '반제국주의 투쟁'을 논한다
헛웃음이 나온다
자기 나라 여성들은 히잡 한 장 제대로 못 써도 중벌을 받는데
이들의 딸들은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사진을 찍는다
'미국은 악의 제국이다' 라면서
정작 그 악의 중심에서 가장 달콤한 삶을 누리는
이란의 혁명수비대 자녀들
권력자들은 항상 이렇지 않나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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