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텍사스 시절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들어하던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돕던 추신수의 모습.세월이 지난 후 추신수가 텍사스 구장을 다시 찾자, 당시 그 선의를 받았던 선수가 직접 인사하러 나타났다고.이 훈훈한 사연은 추신수의 아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려졌다.
최근 추신수가 텍사스 구장 방문 했는데 그때 선수가 그걸 잊지 않고 인사하러 옴출처 : 추신수 와이프 유튜브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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