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본인을 제외하고 가족 전원이 외국 국적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거주 시절에 태어난 장남은 출생부터 영국 국적을 가져왔고 성인 이전에 국적이탈 신고를 마쳤다. 미국 국적을 지니고 있는 배우자는 국적선택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자동으로 한국 국적을 상실했으며 2011년에 그 사실을 신고했다고 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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