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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나올 저서에서 뉴욕타임스 기자들이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면전에 이르게 된 경위와 백악관 내부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보도를 보면 트럼프의 일방적 지시와 참모진이 이를 무비판적으로 따른 것이 전쟁의 발단이 됐다고 합니다.
공개된 6가지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의 전쟁 건의
2월 11일 네타냐후 총리가 백악관 상황실에 나타나 트럼프와 최고위급 인사들을 앞에 두고 1시간에 걸쳐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란 정권 교체의 적기가 찾아왔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함께 움직이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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