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중재를 담당하며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임박했다. 협상 시작 약 5시간을 앞두고 양국에 2주간 휴전안을 제시한 상황이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양국 간 회담이 예정되어 있다.휴전안의 조건은 미국이 군사 공격을 유보하는 대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항해를 재개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란의 국영방송도 트럼프가 이란 측의 협상 조건을 수락했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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