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스포츠플러스 비야인드에 출연한 이종범 전 KT 위즈 코치가 지난해 KT를 떠나 JTBC 최강야구 감독으로 옮긴 결정을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시 야구 현장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고 있다는 입장이다.최강야구는 작년 하반기에 방영됐지만 시청률 부진으로 조용히 종영되었다. 현재 이종범 전 코치는 한국은퇴선수협회 회장을 역임 중이며, 올해부터 MBC스포츠플러스의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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