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코인피드

>

어제 오전에 저희 어머니가 다른 사람과 함께 아버지 금고를 파괴하고 금 15돈과 현금 750만원, 각종 서류를 훔쳐가셨어요. 경찰이 출동해서 엘리베이터 CCTV로 확인해주셨더라고요.
그것도 부족해서 아버지 명의 통장에 있던 억대 자금까지 전부 인출해 가신 상황입니다. 어머니가 본인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뒀다는 게 이용당한 거네요.
어제 오후 3시쯤 카톡으로 집을 나가신다는 편지와 함께 가족을 향한 말씀을 보내신 후 연락이 끊겨있습니다. 어디 계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저랑 형이 회사 연차를 내고 아버지와 함께 경찰서 신고, 동사무소, 은행 등을 다니고 있으며 변호사 선임도 준비 중입니다.
오늘 아침에 궁금한 이야기 Y 작가님께 제보를 했고, 추가 자료가 생기면 더 알려드릴 생각입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무서운 엄마 앞에서 꼭 써먹어야 할 팁

[0]

치마입고 자전거 타다가 낭패 봤어

[0]

이종범, 최강야구 선택 크게 후회 중이라고

[0]

노이어의 슈퍼세이브에 경기가 뒤집혔네

[0]

오늘 점심 먹은 거 평가 부탁

[0]

늑대가 동물원 탈출 성공했다더라

[0]

아내 밥에 자꾸만 손 가는 남편

[0]

벚꽃 혼자 감상하다가 갑자기 나타난 아저씨

[0]

외모는 좋은데 덕질에 진심인 그놈

[0]

늑대 이미지로 앨범 표지 디자인해봤어

[0]

어머니와 공범이 금고 깨고 가져갔어요

[0]

라이브 진행 중 여중생에게 사진 달라고 한 유...

[0]

페네르바체에서 만났던 김민재와 아르다 귈러

[0]

다이어트에 도전한 미국인의 근황

[0]

두 번째 소개팅 도전, 조금 나아졌다

[0]

지금 증시는 뭐가 뜨고 있나

[0]

오월드 늑대 늑구, 몰래 땅굴 파서 탈출

[0]

야구 덕분에 사직동은 조용하다는데

[0]

지하철 가방 자리 싸움...결국 승객 뺨까지 ...

[0]

협박 혐의 20대 여성 항소심서 징역 4년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