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무단 섭취, 상품 절도 혐의로 알바생을 몰아붙이며 천문학적 배상금을 꺼낸 점주의 실상. 50만원으로 시작한 배상 요구는 순식간에 500만원을 훨씬 초과했다(0:16~0:50).
'감옥 가게 될 거야' '법으로 처리하겠다'며 정신적 공포를 조성한 점주는 알바생의 부모를 언급하기까지 하며 협박성 태도를 유지했다(3:02~4:00, 6:00~6:15).
합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던 알바생과 달리, 점주는 합의금이 아닌 실손금이라 우기며 계속해서 금전 요구를 이어갔고, 결국 심각한 말다툼으로 번졌다(8:00~9:40).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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