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는 리버풀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에 대해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며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 팀이라면 언제든 팀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는 이강인, 하무스 같은 선수가 꼭 필요하다. 그런 인재들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다. 우리가 그들을 영입해서 매우 기쁘다. 그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여정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76/0004393305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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