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코인피드

>

미국의 정치 체계 속에서 핵 공격을 명령할 수 있는 권한은 전적으로 행정부 수장이 갖는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국가군사지휘센터(NMCC)와 보안 채널로 연결되며, 국방부 장관과 합참의장 같은 고위 군 지도자들이 참석하게 된다. 물론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현장 상황에 맞춰 참석자는 달라질 수 있다.
대통령을 항시 동행하는 군 담당자가 소지하고 있는 가방이 있는데, 언론에서는 이를 '핵 축구공'이라고 부른다. 이 가방 속에는 핵 타격을 위한 여러 선택지와 대통령의 정체를 확인하는 비밀번호가 보관되어 있다. 한 번 내려진 명령을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은 지휘 체계의 담당자들이 그 지시를 위법이라고 판단해서 거부하는 경우뿐이다.
2021년 1월, 당시 합참의장 마크 밀리는 트럼프의 불안정성에 우려를 느껴 고급 장교들에게 모든 핵 정책 결정에 직접 개입할 것을 명령한 사례가 있었다. 핵무기 정책 전문가인 제프리 루이스 교수는 트럼프가 과거에는 핵무기 사용의 치명적 영향에 대해 무게감을 느낀 바가 있다고 언급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트럼프 "마감날 미룰 수도 있어"

[0]

동생이 누군가 좋아한대? 형의 반응

[0]

이란이 갑자기 톤 낮췄다, 미국과 대화 가능

[0]

백종원 채널 한 달 만에 시장 편 복귀 중

[0]

원유값이 116달러까지 올라갔대

[0]

한국 시장에 진심이었던 일본의 또 다른 출판사

[0]

김장훈 어디서 봤더라던 그게 마리텔이었네

[0]

자동운전 택시 강남서 유료 운행 시작... 택...

[0]

말벌 자연인 요즘 근황이 궁금해

[0]

달 사진이 700기가나 된다니

[0]

욕먹어도 지역개발은 계속 한다는 백종원의 각오

[0]

대통령 핵 발사 결정, 정말 막을 수 없나

[0]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 난이도 장난 아님

[0]

새 사료로 바꿨더니 고양이가 난리

[0]

대통령 핵 발사, 제어 불가능한 미국 체제

[0]

손실금받고 고소도 진행한다는데

[0]

이란, 결국 미국과 협상 포기했다

[0]

이란 시민들 인간 사슬로 시설 지키기

[0]

외국인 가슴팍 문신이 어마어마하네

[0]

수학여행 경비가 자꾸 비싸진다는데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