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자이의 특성을 보면:
1. 외형에만 신경 쓰기
2. 돈에 집착
3. 나이 많은 풍만한 여인과 관계
4. 형편없는 튜터
구체적으로는:
- 나이에 안 맞는 수염을 기르고
- 중국 광고로 돈을 버는 중
- 4살 위의 가슴 큰 여친과 교제 중
- 문제 있는 튜터 발락을 정식 에이전트로 삼음
반면 칼은 정반대다. 기초가 확실했어.
2008년 2월 22일 바이에른주 운터프랑켄에서 태어난 칼은
7살부터 지역 클럽에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해 빠르게 두각을 드러냈다.
9살이 되자 분데스리가 강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유스팀에 입단했고
10살에는 레알 마드리드 테스트까지 초청받아 베르나베우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아버지가 이를 거절해 버렸다고.
아버지의 말: 아들의 미래보다 본인 회사의 큰 계약이 더 중요했다고 밝혔다.

1. 이새끼는 나이에 어울리지도 않는 수염을 하고 다니고

2. 중국 기업 광고도 하고 다니고

3. 정확히 4살 연상의 가슴 큰 여친을 만나며
4. 개같은 튜터 선생 발락이 무려 정식 에이전트다
하지만 레나르트 칼이 야누자이와 가장 큰 차이점은 근본이 훌룽하다는 것이다
2008년 2월 22일 바이에른주 운터프랑켄현에서 태어난 레나르트 칼은
7살의 나이에 고향 SV 빅토리아 아샤펜부르크의 유스 팀에서 축구를 시작해
금방 두각을 보며 9살의 나이에 분데스리가 1부 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유스 팀에 입단했고
10살에 레알 마드리드 트라이아웃까지 진행하며 베르나베우에 초청 받았지만
아버지의 거부로 이적이 무산되었다
그리고 레나르트의 아버지는 아들을 위한 선택보다 큰 컨설팅 회사와 하는 계약에 더 초점이 맞춰진 것 같아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프랑크푸르트에서 성장하던 레나르트 칼은
14살의 나이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고향으로 돌아왔고
독일 국대의 U15,
U16,
U17,
그리고 작년엔 17살의 나이에 U21팀까지 월반해 꼬박꼬박 청소년 국대에 발탁되어 왔으며
올해엔 처음으로 A팀 데뷔까지 이뤄 이번 월드컵 출전의 희망까지 살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관련 발언도 바이언 "외의" 다른 드림 클럽에서 뛰어보고 싶냐는 질문에 나온 어리석은 대답으로
https://twitter.com/iMiaSanMia/status/2008586189935427910
선수도 발언 직후 보드진을 직접 찾아가 사과했으며
바이언 팬들도 내막을 알기에 WWE로 행동 하나하나마다 놀리고 있을 뿐이다 왜냐하면,
요즘엔 흔하지 않다
이보다 더 훌륭한 근본은
그러니까 이새끼야 돈방석에 쳐앉든 좆에 기름을 쳐붓든 다 상관 없으니까
제대로 포텐 터트리고 영구계약 박아라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