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피드

>

대구에서 28주 차 쌍둥이를 임신 중이던 고위험군 산모가 호텔에 있다가 조산 기미가 보여 응급실을 가려고 했다고 한다. 근데 병원들이 자꾸 거절해서 결국 7개나 돌게 되고, 그 사이에 대응이 늦어져 아이들을 잃고 뇌손상까지 입게 된 거라니... 유족들이 국가 상대로 배상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한다.
여기서 또 시댁 이야기가 나오는데, 움직일 수도 없는 고위험 산모를 호텔까지 불러놓고 이런 결과를 낳게 했다고 욕을 먹고 있다. 정말 미친 짓이다. 임산부를 멀리 있는 곳에 불러가지고만... 국가상대로 배상받을 문제가 아니라 정말 답답한 일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0회 헌혈 기념물이 좀 소박하네

[0]

나이 먹고 보니 옷이 정말 중요하더라

[0]

하체 능력과 며느리 캐릭의 환상 조합

[0]

윤하가 히든싱어8 원조가수로 나온대

[0]

산부인과 주차장서 벌어진 난동

[0]

불안정함도 나름의 멋이라고

[0]

곡선미 앞에선 욕구불만 막을 수 없네

[0]

트럼프의 한숨, 또 누가 손 놨대

[0]

이혼 고민하는 블라인.blind

[0]

보라카이 여행 중 후배와 마사지 받은 썰

[0]

응급실 7곳 돌다가 결국 28주 쌍둥이 못 살렸다

[0]

기안84 100m 13.95초 나왔네 ㅋㅋ

[0]

날씨가 싫어서 투덜대는 아일랜드 아재

[0]

취한 일본 아버지, 한국식 바지락 칼국수 처음 먹었을 때 ㅋㅋ

[0]

삼천당제약 낙폭이 심하네 ㅠ

[0]

삼천당 연구소 18층은 존재하지 않는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

[0]

성범죄 무고 왜 계속 반복될까

[0]

나노리 문화, 일본만의 특이한 통성명 관습

[0]

싸우다 깜빡하고 여친 가슴을 때렸어

[0]

[속보] 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명 '직접 고용' 파격 결정

[0]

인기글

📭조회된 인기글이 없습니다
AIAI분석

logo
제휴문의문의/신고
instagram
youtube
kakaotalk
twitter
실시간 채팅
메시지를 불러오는 중...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