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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구워낸 돈가스부터 시작해서 날마다 달라지는 7가지 반찬, 4종류의 음료까지 모두 8,000원에 원하는 만큼 드실 수 있는 식당이야.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 점주가 하루 100명분을 팔린 걸로 생각했는데 실제 정산하면 80명분 수준밖에 안 되는 거야.
처음엔 단순히 손님들이 많이 먹어서라고 생각했대. 그런데 알고 보니 음식을 그릇에 담아서 자기 가방에 숨겨서 가져가는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었어.
이런 모습들은 보통 다른 손님들이 신고해서 들통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적발된 손님들은 처음엔 계속 아니라고 우겨다가도 카메라 영상을 보여주거나 경찰 신고도 할 수 있다는 말을 듣으면 그제야 인정하게 된대.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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