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립니다!작년 여름부터 손꼽아 기다린 이 날이 드디어 왔네요. 오늘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3.8킬로의 건강한 딸아이를 품에 안았습니다.우리 아이가 이 세상에서 밝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여럿분들의 축하 인사 부탁드립니다 ♥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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