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창억떡이라는 떡집이 있는데, 벌써 60년은 된 곳임
이 집에서 만든 호박인절미 카스테라는 90년대부터 팔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약 30년간 꾸준히 잘 팔리는 상품
원래도 떡 때문에 부가 쌓여서 건물까지 지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었음
그런데 "할말넘많이"라는 유튜버가 최근에 이 떡을 소개하면서 관심이 더 늘어났다고 함
여기서 문제 생김
그 유튜버 팬들이 이 떡집을 살린 건 자신들의 유튜버라고 주장하기 시작함
창억떡과 광주시가 떡상한 걸 유튜버 덕분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그들에게 보상해야 한다고 목청높임
거기에 광주시의 공식 캐릭터까지 꺼내며 문제 만들고 있는 상황
근데 사실 창억떡은 이미 예전부터 잘 알려진 가게였고, 광주 캐릭터도 원래 있던 것인데
팬들의 피해의식만 커지고 있는 게 상황을 꼬이게 만드는 중

여기서 개발한 호박인절미 카스테라는
90년대 나온 제품으로 30년 가까이 베스트셀러로 유명하고
애초에 떡팔아서 건물세울정도로 원래 인기 많은 떡집임

근데 최근 할말넘많이라는 유튜버에 나온 후 좀 더 언급이 많아졌고

갑자기 유튜버팬들은
이 유튜버가 쏘아올린 작은공으로 창덕떡집이 살아나고 떡상했는데
창억떡집과 광주시는 뭐하냐고 아무 보상없냐고 노발대발 하는 중
그걸로 모자라 떡 홍보하는 공식 캐릭터가지고도 망상하며 광주광역시 공계에 댓글테러중
창억떡 원래 역사도길고 ㅈㄴ유명하고 광주캐릭터도 원래부터 있던건데ㅋㅋㅋㅋㅋㅋㅋ
애먼 광주 광역시랑 떡집 머리채잡고 피해의식이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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