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입장에서 NATO, 한국, 호주, 일본은 전혀 협력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에는 5만 명의 미군이 주둔하며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방어하고 있으며, 특히 김정은을 상대로 국방 책임을 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본인과 김정은은 좋은 관계를 유지했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이 김정은을 정신질환자라고 지칭했다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핵무기를 다량 보유한 김정은에 맞서 4만5천 명의 병력이 위협에 대응 중이지만, 초기에 핵무기 개발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했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당시 미국 대통령이 이 부분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으며, 그 대통령을 존경하기에 구체적 이름은 언급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협력국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UAE, 바레인, 쿠웨이트를 언급했으며, 다만 쿠웨이트가 실수로 미 전투기 몇 대를 격추한 사건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추가로 그린란드 획득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으나 상대방이 거절하자 '잘가'라고 응답했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해협이 개방되어야 다른 국가들도 영향을 받으며, 국제적으로 중요한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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