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관계자는 이강인과의 계약 연장을 여전히 진행하는 한편, 유럽 곳곳에서 들어오는 이적 제의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뿐 아니라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등지의 여러 구단들이 영입을 제안하고 있는 상태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리즈만의 후임자로서 가장 유력한 이적처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구단들도 이강인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는 보도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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