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 히트 작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제작비 20억엔 vs 이익 76억엔
하울의 움직이는 성 - 투자 24억엔 벌이 49억엔
모노노케 히메 - 들인 돈 21억엔 벌이 48억엔
[충분히 성공]
마녀배달부 키키 - 4억엔으로 10억엔
붉은 돼지 - 9억엔 투자 13억엔 수익
벼랑 위의 포뇨 - 34억엔 들여 39억엔 벌이
바람이 분다 - 30억엔 비용 30억엔 수익
[아쉬운 성과]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4억엔 → 4억엔
천공의 성 라퓨타 - 8억엔 → 3억엔
추억의 마니 - 12억엔 → 9억엔
게드전기 - 22억엔 → 19억엔
[흑역사]
코쿠리코 언덕에서 - 22억엔 투자 11억엔
카구야 공주 이야기 - 52억엔 들여 6억엔
이웃집 토토로 - 12억엔으로 4억엔
참고: 극장 상영만 기준. 굿즈 판매 포함하면 나우시카·라퓨타·토토로는 흑자 전환

G.O.A.T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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