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아르테미스 2호의 달 근처 통과 장면을 생중계할 거래요. 내일 오전 2시(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데, 우주선이 달 뒷면 주변을 도나가면서 달 표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에요. 미션에 성공하면 아르테미스 2호는 지구 역사상 가장 멀리 간 우주 비행사 탑승 우주선이 되는 거네요.내일이 벌써다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