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강경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테러 조직의 반발로 민간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들의 수뇌부를 제거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란의 최고 지도부는 현재 심각한 위협감을 느끼고 있다. 우리는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지도자들을 한 명씩 추적하며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방장관의 발언으로 볼 때 이스라엘의 대응 작전은 선별적이고 지속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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