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 매체에 따르면 월요일 새벽 테헤란 인근에서 발생한 공습으로 혁명수비대(IRGC)의 정보국장 마지드 카데미 소장이 사망했다. 혁명수비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공격의 배후라고 지목했으며, 사망 장소의 구체적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당시 테헤란 거주 지역을 대상으로 여러 차례의 폭격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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