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키스탄이 양국을 중재해 적대 행위를 끝내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밤사이 이란과 미국에 제시했다고 한다. 계획에 따르면 먼저 즉각적인 휴전을 선포한 뒤 이를 바탕으로 최종 합의로 진행하는 2단계 방식이다.
휴전이 시작되면 호르무즈 해협을 곧바로 열 수 있으며, 월요일부터 효력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앞으로 15~20일 사이에 핵 억제와 제재 해제를 포함한 포괄적 합의를 도출하려는 구상이다.
이 협상 과정은 '이슬라마바드 합의'라는 이름으로 불릴 예정이며, 소식통은 모든 부분에 대한 합의가 오늘 안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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