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는 변명 안 한다면서도 여러 상황 설명을 시작함. 게이에선 담배 핀 사람이 없어서 가게 형님이 셔터 내리고 편하게 피라고 했다고 하고 재떨이까지 챙겨줬다고 말함.
여자 머리 끄댕이 당긴 건 예전부터 여러 번 한 거고 웃음 목적이었는데 조금 과했다면 미안하다면서 사과. 시청자가 싸움도 못한다고 깝칠 땐 체육관 가서 경기해보라고 쏘아붙임.
방송이 1시간이라 끝까지 봐야겠다고 했는데 이빨을 자꾸 혀로 쑤셔대는 버릇이 거슬려서 10분 만에 끝냄. 치과에서 스케일링 받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함. 나머지 내용이 궁금하면 범프 팬페이지 가면 전체 영상 볼 수 있다고 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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