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자로 명성 있는 가수 키드락의 주택 상공을 미군 헬기 2대가 저고도로 날아간 사건이 벌어졌다.국방부가 이 상황을 인지한 후 조사에 착수했고, 확인 결과 해당 비행이 정규 작전도 홍보 활동도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그럼에도 조종사들의 직무가 일단 정지되었으나, 국방장관이 직접 나가 이들을 애국자라 부르며 정지를 취소해버렸다.결과는 아무런 책임 추궁 없이 마무리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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