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몇 개를 읽어보니 여러 사건들이 있었더라
해병대 병장은 휴가 복귀가 미뤄지면서 징계를 받게 될 상황에 극단 선택을 했다는 거고
급양관 중사는 4배의 업무를 맡아 혼자 처리하면서 일요일마다 당직까지 서다가 지쳐서 극단 선택했다고 하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21557?sid=102
휴가 지연복귀 중 감봉 정도의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투신한 해병대 병장과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39049?sid=100
혼자서 4인분 일을 하며 매주 일요일 당직을 서다가 지쳐
투신한 급양관 중사가 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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