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 이름만 나와도 샹크스가 감탄해베크만도 흐뭇한 표정으로 봐주네그럼 야솝은 뭘 하냐? 자기도 책임진다며 두목을 밀어낸다바르톨로메우는 그 광경에 웃음 터짐한편 가르텔 섬 해안가에선 바르토 클럽 해적단이 온데간데 없어졌다고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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