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쌍둥이를 출산할 병원을 찾지 못한 산모가 7곳의 응급실을 전전했다고 한다. 의료진과 병상 부족 문제로 인한 일인데, 결국 진통 과정에서 첫째 아이가 출산되고 말았다.의료 체계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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