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WB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이삭 크루즈는 지오바니 카브레라와 엄격한 판정까지 간 경기를 치른 바 있다.이번엔 한국으로 초청되어 최시로라는 복사와 맞붙게 됐다.3라운드, 바디 공략에서 시작된 최시로의 앞손훅이 결정적이었다.세계적 챔피언이 실신 KO로 무릎을 꿇었다.
오늘 한국으로 초청 받아최시로라는 복서에게3라운드, 바디 셋업 후 앞손훅으로실신 KO 당함 ㄷㄷㄷㄷㄷ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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