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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 중 미군 장성 8명이 해고되자 의회가 국방장관을 불렀다. 의원들은 단순한 질문을 했다. "왜?"였다. 그런데 장관의 답변은 "정확히 몇 명인지 모르겠고", "대통령 의중입니다" 뿐이었다. 의원이 육군 법무감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해고 이유를 따지자, 장관은 "케인 장군이 좋은 예"라며 딴소리를 한다. 결국 의원이 "프린스턴에서 '왜'가 뭔지 배웠을 텐데, 왜 그를 해고했습니까?"라고 따박따박 물으면 장관은 또 "대통령 의중" 한마디로 끝낸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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