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학교 다니는 딸이 학교에서 돌아와 말했대. 외국인 선생님이 수업에서 다뤘던 특정 역사 사건에 대해 배우고 나더니, 자신이 그 나라 사람인 게 너무 창피하고 불편하다며 투덜거렸다고함.
부모가 이에 "그건 다른 쪽에서 부풀린 거고 실제로 있지도 않았던 일"이라고 설명해주고 안심시켰지만, 아버지는 이런 식의 학교 교육 내용이 정말 걱정스럽다고 언급했다고함.

댓글은 대강장으로 나왔는데, 같은 국가의 사람들이 당시 발행된 역사 자료나 신문 기사를 파서 보여주더니 "이걸 봐라, 그럼 깨달을 거다"라며 응원 중이라고함;;;
이런 자료들을 함께 올리면서 "저기봐, 저 사진 봤어? 저게 그때 실제 모습이라고!"라는 식으로 자신들의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고함....
https://twitter.com/inari_oji/status/2039492410854768856
해외 네티즌들은 당연히 "응?" 하면서 이 글을 광범위하게 확산시키고 있는 중이라고 하고,
이성적이고 상식 있는 같은 나라 사람들도 "이런 극렬파들이 국가 이미지를 망가뜨린다"며 한탄 중이라고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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