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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운영진들이 소장품을 가짜로 속인 후 슬그머니 빼돌렸다고 한다. 빼낸 진품을 경매시장에 내다팔기까지 했는데, 이게 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20년간 계속됐다는 게 충격이다.
그런데 제일 한심한 건 내부 직원 수십 명이 계속 목소리를 높였는데도 위에서는 전부 묵인해버렸다는 부분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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