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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한 현직 기자(A 기자)가 일하는 도중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말았다. 지난 3일 오후 5시쯤 영등포구 KBS 본사 근처 소방도로에 세워진 차량 7대를 들이받은 것인데, 경찰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정지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방송기획단 소속이었던 A 기자는 사고 당일 회사로부터 직책 해제 및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고, KBS는 징계위원회 회부도 진행할 방침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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