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리백으로 포메이션을 바꾼 배경을 설명했어요.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강팀들을 막으려면 포백 4명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이었대요. 홍명보 감독과 의견을 맞춘 결과, 강팀들이 공격에 6명까지 투입하는 상황에 대비하려면 수비 라인을 5명으로 늘려야 한다고 봤다고 해요. 처음 테스트는 7월 국내파 중심으로 했을 때(E-1 챔피언십) 결과가 좋았고요. 이후 해외파가 들어온 후 미국, 멕시코 원정경기에서도 수비 조직력이 잘 드러나면서 전술이 더 탄탄해졌다고 하네요. 포지션 별 구체적 부분은 덜 꺼냈지만, 포백을 쓴다면 좌측 수비수 운영이 주의할 지점이라고는 언급했다고 합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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