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공화당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엠이 트럼프 대통령과 오늘 직통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폐쇄하거나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트럼프가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대응할 준비가 돼있다고 한다. 그레이엠 의원은 이란의 발전소들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고, SNS에 대통령의 결단이 분명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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