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WS 프로레슬링의 악역 레슬러 '포이즌 로즈'는 위민스 챔피언인데, 사실 평소 직업은 영어 강사. 한국말도 유창해서 국내 인터뷰는 죄다 한국어로 소화할 정도라고.
주중엔 학생들을 가르치고 주말이면 프로레슬 무대로 간다고 하네. 작년 KBS 아레나 레슬네이션에서는 요즘 초딩들에게 핫한 알렉시스 리 선수를 상대로 경기했다고.
라디오 출연 때는 착한 선생님의 모습 그대로지만, 링 위에만 올라가면 반칙도 일삼는 악역 포이즌 로즈로 변신된다며ㄷㄷ
이건 작년에 KBS 아레나에서 열린 레슬네이션에서 위민스 챔피언 결정전
요즘 초딩들에게 인기인 알렉시스 리(싱가포르) 상대로 플레이 하는 모습

이건 KBS 라디오 출연했을때
평소엔 이렇게 참한 영어선생님이지만
링위에 올라가면 반칙왕 포이즌 로즈로 흑화ㄷㄷ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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