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의 아내 엄마가 무한도전 식객 특집에 나온 그 유명한 셰프한테 직접 전화를 했대. 아들 같은 정준하랑 결혼해도 될 만한 남자인지 물어보려고 말이야. 둘이 거의 2시간을 통화하면서 깊게 대화를 나눴고, 셰프가 괜찮다는 OK를 줘서 결국 결혼까지 성사됐다고. 근데 정준하는 이런 뒷이야기가 있었다는 걸 정작 몰랐다고 ㅋㅋ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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