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도로에서 발생한 타이거 우즈의 차량 롤오버 사고 당시 모습이 경찰 바디캠에 모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우즈가 음주 운전 검사를 받고 불합격 판정 후 체포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경찰은 알코올 대신 처방약물이 관련되었을 가능성을 지적했고, 현장에서는 약물도 압수되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영상에는 우즈가 경찰에게 '트럼프 형과 방금 전화했어'라고 언급하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발언이 사건을 둘러싼 논란을 더욱 크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우즈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골프 활동을 접고 건강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 다 골프 실력이 좋으니까 이런 일도 터지나 봅니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