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 예정인 한 주민이 출입증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불법 주차를 했다. 그러자 관리사무소에서 위반 스티커를 붙여 버렸다. 화난 이 주민은 연락도 없이 건물 입구에다 차를 세우고 사라져 버렸다. 다른 주민들이 계속 연락을 시도했지만 응답이 없었다.
결국 주민들의 인내심이 떨어졌다. 아파트 주민 20여 명이 모여서 함께 행동에 나선 것. 먼저 그 차를 인도 방향으로 밀어냈다. 그 다음엔 앞뒤로 다른 차들을 꽉 세워서 절대 움직일 수 없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옆에 있는 경계석까지 옮겨서 완전히 갇혀버리게 해 버렸다. 주민들의 단합된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사건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