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라고 해서 배를 탔는데 정말 실망했다. 돌만 있고 볼 게 없어서 그냥 바닥에 앉아서 회를 먹고 나왔다.대체 뭘 하려던 박람회인지 모르겠고, 뒤에 쓰레기도 치우지 않아 있더라.
출처: 에펨코리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