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와 국가대표에서 메시와 함께했던 선수들의 증언이 있음
앙리와 에투 같은 레전드도 경기장에서의 메시가 훈련장과 완전히 다르다고 봤음
음바페와 하키미 같은 최근 동료들도 같은 얘기를 하고 있음
하키미는 아이버슨 막는 조던처럼 타이트한 마크를 해봤는데, 메시는 자신도 거의 안 하는 힐패스로 역어시를 만들어냄
경기 중 메시의 움직임을 보면:
- 론도에서 베라티가 볼을 잡으면 메시가 요리조리 농락함
- 라모스는 이를 알고 먼저 끊으려 하지만 메시가 오른발로 띄워서 빠져나옴
- 몸으로 막을 수 없는 순간이 많음
음바페가 본 메시의 아홉 번 슈팅이 이런 느낌이었을 거라는 생각
메시의 기술은 단순하면서도 효율적임:
- 움직이기 전에 미리 패스 위치를 파악
- 반박자 빠른 템포로 공을 돌림
- 상대가 반응하기 전에 이미 다음 단계
메시와 가장 많이 붙어본 라모스도 냄새로 느껴서 끊으려 했지만 이미 유유히 빠져나감
음바페는 메시의 패스를 받으면 그걸 멋지게 활용
심지어 메시는 보지도 않고 상대의 위치를 이미 예상해서 패스를 띄움

아이버슨 막는 조던마냥 타이트하게 수비하는 하키미 하지만 평소에 잘 안 하는 힐패스로 어시
론도 중 베라티 알먹이며 농락하는 메시 그리고 라모스는 이를 알고 있었음
분위기 전환
신체 접촉 없는 메시는 무적

음바페가 이후에 말한 메시의 아홉 번 슛팅이 이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싶음
메시의 바닥 청소 방법
달리기 전 패스할 곳 체크하고 반박자 빠른 패스
메시 제일 많이 상대해 본 라모스가 냄새 맡고 끊으려 했지만 오른발로 공 열어 놓고 유유히 사라지는 메시
메시 패스 받아서 맛있게 농락하는 음바페
부르는 소리를 들은 건지 이미 돌아들어 갈 때 대충 위치를 예상한 건지 보지도 않고 패스하는 메시
개인적인 PSG 시절 훈련장 최고의 하이라이트 장면
바르셀로나 시절 훈련장 모습 https://www.fmkorea.com/8771019691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