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쿠에 올라온 글이 언론까지 타면서 화제가 됐다더라.
그런데 과연 문제 있는 건가?
'부엉이 상이 뭐 하는 건데?'
-> 그냥 있는 게 아니라 레이저 공격 하는 몬스터고 격파하면 드롭까지 된다
'왜 다른 동물도 많은데 부엉이를 고르진?'
-> 사실 부엉이 석상은 게임 전반에서 자주 보이는 흔한 설정이다. 붉은 사막도 부엉이만 있는 게 아니라 늑대 같은 동물들도 여러 개 배치되어 있다. 낭떠러지 근처에도 다양한 장식물이 있는데 특정 사진만 따온 거다
'그래도 굳이 절벽에 부엉이를?'
-> 전역에 흩어진 오브젝트들이니 당연히 높은 곳에도 있지. 선택된 이미지만 보니까 유독해 보일 뿐이다
오픈월드 게임에서 절벽 같은 곳에 오브젝트 배치하는 건 기본적인 디자인이다. 붉은 사막도 야숨 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게 많은데, 야숨도 높은 곳에 여러 석상들이 흩어져 있지 않나
출처: 에펨코리아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