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가 옛날 엑스포 시설은 냅두고 1600억 들여서 새로 짓는 섬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 유튜버가 직접 가본 현장은 막말로 완성도가 심각하다. 겨우 10개국 정도만 참여 예정인데 기업들도 후원을 꺼리고 있다고. 현장을 보면 돌무더기랑 매립지만 남아있고 박람회장이라 부를 게 거의 없다. 행사가 코 앞으로 다가오니까 갈급해진 여수시는 유명 유튜버까지 불러서 영상 촬영을 했는데 공사장 풍경을 '시공 전후' 비교라고 명목만 세웠지 사실 공사가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한 거다. 결국 현장 공무원들이 독박을 쓸 상황인데 이 꼴을 보니 몇 년 전 잼버리 파동이 또 반복되는 건 아닌지 싶다.

아무것도 없음 ㅋㅋㅋ
참여국가가 10개국남짓이라 기업들도 쎄함을 느끼고
후원을 고사하고있음유일하게 섬박람회 부지인것을 알아볼수있는 돌무더기 ㅋㅋ
그리고 이곳은 매립지임
당장 한달전에 올라온 영상
제대로 행사 준비도 안해놓고 곧 행사 코 앞으로 닥치니 요즘 여론좋은 충주맨 불러서 홍보하기 급급
충주맨 영상에서도 공사장 보여주는데 전후 모습 보여준다는 이유로 보여주는데 아직 공사 제대로 된게 없으니 공사장 보여준거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 독박쓰고 욕먹을예정
꼬라지보니 잼버리 시즌2 찍을듯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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