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추된 F-15 조종사를 구출하려던 미군이 헬리콥터 2대와 수송기를 급파했는데 결국 실패했고, 그 과정에서 UH-60 헬기 1대가 맞아떨어졌다는 거다.이란 남부 후제스탄 지역에서 이란 혁명수비대 특수부대와 미군 특수전사령부가 처음으로 교전을 벌였다고 보도되고 있다.그런데 이게 정말 일어난 일인지, 아니면 여론전 차원의 과장인지 판단하기가 모호한 상황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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