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 관계자가 항공편 도중 급작스러운 호흡곤란을 겪게 됐다고 한다승무원들이 빠르게 산소마스크를 장착해 대응했으나 환자의 증상은 악화됐다상황이 심각해지자 옆 탑승객이 에피네프린을 주입했지만 결국 회복되지 못했다사건 이후 확인해보니 산소마스크가 산소 탱크에 연결되지 않은 채로만 착용돼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유족들은 대한항공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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