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남서부 보예라흐마드 주 바흐티아리 인근에서 격추된 정황이 포착됐다. 이란 측은 사출좌석 ACES II 사진을 공개해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격추 지점 주변의 이란 영공에서는 미군의 C-130 군수지원기와 UH-60 블랙호크가 저고도 비행을 벌이고 있어 생존한 조종사의 구조작전이 본격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란 국영방송은 조종사의 생포 시 현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종사가 인접국인 이라크로 탈출할 수 있다고 예상한 이란 당국은 국경 인근 지역의 관계자들과 일반인들에게 긴장 태세를 유지하도록 지시한 상태다.

이란측에서 추가로 공개한 F-15 조종사 사출석 의자 ACES II 사진
추락 추정 부근 이란 상공에서 미군 수송기 C-130이랑 헬기 UH-60 블랙호크가 저공 비행하면서 수색하는듯한 모습이 촬영됨
아마 탈출한 조종사를 찾는듯
이란 국영방송에서도 방송으로 해당 조종사를 생포하면 포상금을 주겠다고 말함
이란에서는 조종사들이 이라크쪽으로 빠져나갈것이라고 추정해서 그쪽으로 향하는 방면 경찰이나 주민들한테 예의주시하라고 말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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