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는 협박 따윈 없었다고 했는데 음성 기록에는 뭔가 꼭 하라고 강하게 밀어붙이는 내용이 있더라 퇴근하고 할 게 없어서 하는 생각인데 점주, 직원들, 다른 알바까지 무료 음료 주는 기준이 제각각이래 CCTV 봐도 음료 먹은 게 먹은 건데 사람마다 해석이 다름 그런데 550만원을 갈취했다면서 정작 그걸 증명할 증거가 아무것도 없다더라(변호사 말, 예전 블로그 댓글 캡처) 이건 전형적인 공갈협박 같은데 청주경찰서가 왜 불송치 판단을 내렸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