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일 오후 2시 전후로 거의 똑같은 형식의 글들이 올라왔더라.
내용도 성의가 부족해 보이는데 시간대가 죄다 겹친다는 게 이상함.
한편 이걸 비판하는 쪽 의견들은 대부분 오래된 커뮤니티 회원들이었고.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마케팅 회사 계정들 많긴 한데, 선별을 좀 제대로 하지 그랬나 싶음.
변호사 입장문도 허점투성이더라.
합의했다는 걸로 돈을 강제로 받아낸 게 아니라는 논리가 약하고, "제안드립니다" 같은 표현도 이상하고.
과하다 싶을 정도의 반성문에, 사실 확인서엔 팩트 체크가 아닌 "사장님의 배려" 따위 감정 표현이 들어가 있었고.
일을 그만둔 사람에 대한 불만 같은 주관적 느낌들이 주를 차지했음.
변호사 입장문을 자세히 보면 계산도 맞지 않는 부분이 여러 개.
에스프레소 샷을 8잔으로 계산한 것도 그렇고, 실제 원가가 아닌 팔린 가격으로 피해액을 잡은 것도 이상함.
출처: 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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